
2026년6월4일(목) (고전 12:1-11) 같은 성령, 다양한 은사
오늘의 찬송(새 196장 성령의 은사를)

<고린도전서 12:1-11>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성령의 은사에 대해 교훈하며, 누구든 성령으로만 예수님을 ‘주’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한 성령이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심은 교회의 유익을 위함입니다.
바른 은사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시금석
▼ 고린도전서 12:1-11
묵상내용
한 교회가 드러낼 수 있는 온갖 문제들의 종합 세트처럼
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었던 고린도교회를 통하여
주님은 오고 오는 모든 시대의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중
오늘의 말씀부터는 주님이 세우신 바울의 사도적 권위를 통하여
신령한 성령의 은사들에 대하여 가르치시고 명하시며 교훈하신다.
그런데 신령한 것/성령의 은사와 관련하여
고린도교회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12장부터 14장까지
성령의 은사와 관련된 말씀을 길게 이어가는 것을 보면
이 문제가 고린도 교회 안에 상당한 혼란과 이슈가 되었던 것 같다
다만 짐작해 볼 수 있는 것은
성령의 은사에 관하여 길게 교훈하고 마치는 14장에서
어떤 사람들을 지목하는 것과
또 은사활용의 적절성을 강조하는 것을 보면
고린도교회가 이런 사람들과 은사의 남용으로
영적질서가 혼란했던 것 같다.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한 것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 이니라 .......
모든 것을 적당하게하고 질서대로 하라 [고린도전서 14:37-40]
그래서 그런지 은사에 관련하여
바른 교훈을 시작하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어디에 속했으며
바른 은사를 활용하는 사람들을 바르게 알아보는
판별의 시금석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하고 있다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12:2-3]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이전엔 우상숭배로 표현된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 되어 마귀에게 끌려 다니는
비참한 인생을 살았으나 이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나의 주로 고백하는 자들이 되었으며
같은 성령의 역사에 의해
하나님의 교회에서 필요한 사람들이 되도록
각양 은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 나간다
나는 오늘의 말씀에서 소개되고 있는 성령의 다양한 은사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기를 바라는 것에 앞서서
허물과 죄로 죽어서 하나님을 알 수 없었고
헛된 우상/마귀에게 끌려 다녔던 나 같은 죄인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나의 구원자 예수를 바로 알아보고 고백하게 하신 것과
또 예수의 몸 된 교회의 일원/지체가 되어 교회의 유익이 되도록
은사를 주셨다는 사실에 대해 깊이 감사하고 감격하는 마음이 앞선다.
더불어 바울이 바른 은사론(恩賜論)을 가르치기에 앞서서
마치 자신이 성령의 은사를 독점한 특별한 사람처럼 행세하고
자신의 위치를 사도나 선지자의 반열에 세우려한[14:37]
어떤 몰상식하고 교만한 사람들에 대해 그들의 은사 활용이
자신의 사욕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교회의 유익을 위한 것인지[12:7]
그리고 같은 한 성령에 의해 활용되는 것이며[12:4-6]
바른 것인지 판별하라고 가르쳐 준 말씀을 깊이 유념하게 된다.[12:3-6]
왜냐하면 사람은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되지만
은사로 구원받게 되는 것은 아니며
주의 이름을 빙자한 은사의 오용으로 심판의 날에
주께서 내가 너를 모른다고 할 자가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마7:22-23)
기도하기
이전엔 마귀에게 속하여
마귀에게 끌려 다니는 비참한 인생이었으나
이제는 성령의 역사로 주님께 속하여
주님의 인도를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것 뿐 아니라
성령이 주시는 은사를 통해
주님의 교회를 섬기게 하셨으니
내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며
내게 주신 은사를 따라
기쁨과 감사로 주님과 성도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더불어 교회 안에 은사의 오용으로 혼란이 올 때
오늘 주신 말씀을 시금석으로 삼아
교회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할 수 있게 도우소서.(그루터기 선교회)
성령의 은사를 받아 경쟁적으로 과시하며 무질서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바르게 가르칩니다.
은사에 대한 이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모임과 예배에 열심이 있었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성도들은 자기가 받은 은사가 다른 성도들의 것보다 더
신령하다고 생각하며 경쟁했고 예배시간에 무질서하게 사용하여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이것은 영적은사를 심각하게 왜곡하는 태도이기 때문에 바울은 은사에 대해 가르칩니다.
은사는 성령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교회를 세우고 성도를 섬기는데
유익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은사를 주신 목적
은사는 성령께서 당신을 나타내는 수단으로 우사를 받은 성도는 성령의 나타나심을
체험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알려지게 됩니다. 은사는 각 사람에게 유익하게
하는 것인데, 유익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유익이요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못을 박을 때 망치를 쓰고 풀을 벨 때 낫을 사용하는 것처럼, 은사는 주님이
맡기신 직분을 수행하거나 일을 할 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능력의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사는 비교나 자랑이 아니라 섬김을 위한 것입니다.
다양한 은사 소개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다양한 은사들을 주신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바울은 은사
목록을 열거합니다. 이보다 더 많은 은사들이 있지만 바울은 고린도 교회 형편에
어울리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모든 은사는 한 성령께서 행하시는
사역이고, 각 사람에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눠주셨다고 설명하면서 은사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은사는 다 귀한 것으로 다른 사람의
은사와 비교할 것도 아니고, 더 낫거나 못한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으며, 그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것임을 잊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은사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렘 23:16-17)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겔 37:4-6)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마 4:3-6)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마 6:22~2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마 13:39~40)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눅 8: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2~1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요 6:70~71)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요 13:2)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행 13: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행 21:10-14)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고전 14:2)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고전 14:29-34)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전 14:37-40)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딤전 3:6-7)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딤후 2:26)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2-13)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일 4:1-3)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요일 4:5-6)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계 12:9)
'말씀 묵상(고린도전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6월6일(토) (고전 12:21-31) 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5) | 2026.06.04 |
|---|---|
| 2026년6월5일(금) (고전 12:12-20)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11) | 2026.06.03 |
| 2026년6월3일(수) (고전 11:27~34) 서로 배려하는 주님의 교회 (14) | 2026.06.01 |
| 2026년6월2일(화) (고전 11:17~26) 주님의 만찬, 십자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자리 (10) | 2026.05.31 |
| 2026년6월1일(월) (고전 11:1~16) 동등한 위치, 그러나 다른 역할 (5) |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