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전체 글1785

2026년9월13일(주일) (역대상 1:1~3:24) 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 2026년9월13일(주일) (역대상 1:1~3:24) 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 오늘의 찬송(새 393 오 신실하신 주) * 아담과 에서 족보 1:1~54 1:1 아담, 셋, 에노스,2 게난, 마할랄렐, 야렛,3 에녹, 므두셀라, 라멕,4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5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6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요7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다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더라8 함의 자손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9 구스의 자손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요10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세상에서 첫 영걸이며11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 2026. 9. 9.
2026년9월12일(토) (시 119:169~176)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2026년9월12일(토) (시 119:169~176)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오늘의 찬송(새 397 주 사랑 안에 살면) 169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170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171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173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1.. 2026. 9. 8.
2026년9월11일(금) (시 119:153~168)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2026년9월11일(금) (시 119:153~168)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오늘의 찬송(새 187 비둘기같이 온유한) 153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54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155 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156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157 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58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159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 2026. 9. 7.
2026년9월10일(목) (시 119:137~152)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2026년9월10일(목) (시 119:137~152)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오늘의 찬송(새 402 나의 반석 나의 방패)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138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139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 2026. 9. 6.
가난한 사랑 노래 - 신경림 가난한 사랑 노래 - 신경림 (2026.9.5.)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너와 헤어져 돌아오는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두 점을 치는 소리방범대원의 호각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보지만집 뒤 감나무에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새빨간 감 바람소리도 그려보지만.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돌아서는 내 등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신경림 시집 : 가난한 사랑노래.. 2026. 9. 5.
2026년9월9일(수) (시 119:121~136)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2026년9월9일(수) (시 119:121~136)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오늘의 찬송(새 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121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126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128 그러므로 내.. 2026. 9. 5.
2026년9월8일(화) (시 119:105-120)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2026년9월8일(화) (시 119:105-120)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오늘의 찬송(새 374 나의 믿음 약할 때)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110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 2026. 9. 4.
2026년9월7일(월) (시 119:89-104)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 2026년9월7일(월) (시 119:89-104)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 오늘의 찬송(새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90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91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95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96 내가.. 2026. 9. 3.
2026년9월6일(주일) (시 119:73-88) 말씀 앞에서 기다리는 간절한 구원 2026년9월6일(주일) (시 119:73-88) 말씀 앞에서 기다리는 간절한 구원 오늘의 찬송(새 300 내 맘이 낙심되며)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74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76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77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78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2026. 9. 2.
728x90